어떤 물건이든 알려 하지 않고 정해져 있는 자신의 룰에 따라 완벽하게 운반하는 전문 일명 ‘트랜스포터’ 프랭크 마틴(제이슨 스테덤).

 

불법환경사업가 존슨(로버트 네퍼)은 프랭크를 납치하면서 목숨을 담보로 의뢰를 하게 되고, 이동하는 동안 차에서 10m이상 떨어지면 폭발하게 되어있는 시한폭탄을 손목에 장착한다. 그리고 의문의 한 여인을 동행하라고 하는 명령을 받게 되는데…

 

살기 위해서라면 질주밖에는 할 수 밖에 없는 절대 미션. 차에서 떨어지면 폭발해버리는 폭탄. 그리고 의문의 한 여인. 프랭크는 절체절명의 순간에서 과연 어떻게 마지막 미션을 성공 할 수 있을 것인가. 숨막히는 광속의 생존게임이 지금부터 시작된다.

Posted by iioi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