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집으로 돌아온 젊은 화가 토마스 킨케이드(Jared Padalecki)는 고향은 물론 자신의 엄마까지 경제적으로 아주 힘들어진 현실에 낙담을 하게 되고 엄마를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찾던 도중에 마을에 벽화를 그리는 일을 맡게 된다.

 

망설이는 토마스에게 옆집에 살고 있던 아주 유명한 화가이자 토마스의 정신적 지주인 글렌(Peter O’Tool)은 그에게 많은 용기를 북돋워 준다.

 

세상에서 제일 아름답고 감동적인 그림을 그리기 위해 토마스는 자신의 마을과 크리스마스를 소재로 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는데...

 

겨울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이 될수있는 이 영화는 미국의 빛의 화가라 불리우는 ‘토마스 킨케이드’의 자전적 이야기들을 담고 있는 실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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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ioii

 

우주 생물학자이면서 교수인 ‘헬렌’은 의붓 아들 ‘제이콥’과 단 둘이 살아가던 중 갑자기 닥친 정부 기관의 사람들에게 강제로 이끌려 어딘가로 연행된다.

 

도착한 곳에서 그녀가 알아버리게 된 사실은 바로 미확인 물체가 지구를 향해 돌진해 온다는 것. 이 물체가 지구와 충돌할 시, 지구는 한순간에 한줌의 재처럼 우주에서 사라지게 된다.

 

남은 시간은 단 78분! 하지만 충돌할 것이라는 예상과 다르게, 속력을 줄이고 센트럴 파크에 안착한 물체(스피어)의 출현에 정부는 혼란에 빠지게 되고, 그 곳에서 걸어 나온 정체 불명의 외계 생명체에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기 시작한다.

 

인간과 동일한 모습의 외계인 ‘클라투’는 지구와 인류의 운명을 지키기 위해 세계 정상들과의 회담을 요청하지만, 그를 위험존재로 간주해버리고 미국 정부는 그 요청을 거절한다.

 

그의 방문 목적을 캐내보려고 하는 정부 기관의 노력 속에 ‘헬렌’은 직감적으로 그를 구해야한다 생각하고, 그의 탈출을 돕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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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ioii

 

1999년 미국 LA. 방탕하기만한 청춘 조니(에밀 허쉬)에겐 꿈이 있다. 아버지(브루스 윌리스)의 뒤를 이어 성공한 마약 딜러가 되는 것. 더럽게 벌어 멋지고 폼나게 살겠다고 오늘도 조니는 불철주야 달린다.

 

하지만 프랭키(저스틴 팀버레이크)를 비롯하여 똘마니 친구들은 그의 돈으로 흥청망청 즐기기에만 그저 바쁘다.

 

그러던 어느 날, 친구 제이크(벤 포스터)가 빌려준 돈을 갚지 않는 아주 당황스러운 사태가 벌어진다.

 

순하면 병신 된다는 정글의 법칙을 가슴에 새기면서 가차 없이 응징을 가하는 조니. 하지만 그는 미처 알지 못했다. 제이크가 그의 예상을 뛰어넘는 훨씬 심한 돌아이라는 것을.

 

급기야 조니는 되로 주고 말로 받으며, 오히려 그를 피해 숨어버리는 굴욕적인 신세가 된다. 분한 조니는 자신의 위엄을 지키기 위하여 위험천만한 계획을 세우게 되는데, 이번에도 그는 알지 못했다.

 

이것이 모든 사람들을 상상도 못하는 혼돈으로 몰아가게 될 거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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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ioi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