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직한 성품의 클라우스 폰 슈타펜버그 대령은 조국과 국민들을 위하고 있는 충성스런 장교이지만 히틀러가 독일과 함께 유럽을 파멸시키기 전에 누군가는 그를 막을 방법을 찾아내기를 희망한다.

 

북 아프리카 전투에서 큰 부상을 입게된 슈타펜버그 대령은 독일 사령부로 발령을 받으면서 권력 최상위층까지 숨어있는 비밀 저항세력에 가담하면서 , 히틀러를 제거하기 위한 직접적인 행동에 나서게 된다.

 

히틀러가 비상시를 대비해 세워놓았던 일명 “발키리 작전”을 이용 히틀러를 암살하고 나치 정부 전복을 계획하는 것이다.

 

전 세계의 미래와 수백만의 안위, 사랑하는 가족들의 목숨이 달린만큼 위험한 작전 최전선에 서게 된 슈타펜버그 대령은 히틀러를 직접 암살해야하는 아주 긴박한 상황에 놓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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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ioii

 

1928년 LA, 회사에서 돌아오게된 싱글맘 크리스틴(안젤리나 졸리)은 9살난 아들 월터가 사라진 것을 알게 되고 경찰에 신고를 하게 되지만, 아들의 행방은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다.

 

목숨보다 소중하게 여기던 아들을 찾기 위해 매일매일을 수소문하며 힘든 나날을 보내던 크리스틴은 다섯 달이 지난뒤 아들을 찾았다는 경찰의 연락을 받는다.

 

하지만, 경찰이 찾아냈다던 아이는 그녀의 아들이 아니다. 사건을 해결해 시민의 신뢰를 얻으려는 경찰은, 자신의 진짜 아들이던 월터를 찾아달라는 크리스틴의 간절한 바람을 무시한 채 사건을 서둘러 종결하려고 하고, 아들을 찾으려고 하던 크리스틴은 홀로 부패한 경찰과 세상에 맞서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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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ioii

 

어떤 물건이든 알려 하지 않고 정해져 있는 자신의 룰에 따라 완벽하게 운반하는 전문 일명 ‘트랜스포터’ 프랭크 마틴(제이슨 스테덤).

 

불법환경사업가 존슨(로버트 네퍼)은 프랭크를 납치하면서 목숨을 담보로 의뢰를 하게 되고, 이동하는 동안 차에서 10m이상 떨어지면 폭발하게 되어있는 시한폭탄을 손목에 장착한다. 그리고 의문의 한 여인을 동행하라고 하는 명령을 받게 되는데…

 

살기 위해서라면 질주밖에는 할 수 밖에 없는 절대 미션. 차에서 떨어지면 폭발해버리는 폭탄. 그리고 의문의 한 여인. 프랭크는 절체절명의 순간에서 과연 어떻게 마지막 미션을 성공 할 수 있을 것인가. 숨막히는 광속의 생존게임이 지금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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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ioii